[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재미난 사진을 공유했다.

22일 사쿠라는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사쿠라
사진=사쿠라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카키색 패딩과 블랙 스카프로 꽁꽁 껴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사쿠라
사진=사쿠라

또 다른 사진에는 사쿠라 뒤로 르세라핌 막내 홍은채의 모습이 보이는데 블랙 패딩을 입고 핑크색 스카프로 머리까지 감싸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를 기록해 전날보다 20도 이상 급격히 떨어졌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졌다. 25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다.

한편 사쿠라와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내일 일본 싱글 'FEARLESS'를  발표하고 현지  정식 데뷔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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