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팀 안보현 합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태원 클라쓰' 팀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 안보현이 '청춘MT'에 합류한다.

23일 오후 4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청춘MT'(기획 김성윤/연출 정종찬) 4화에서는 다도와 함께하는 평화로운 한옥체험부터 비명이 난무하는 신나는 액티비티까지 자유로운 투어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연합MT 둘째 날이 이어진다.

'청춘MT' 4화. 사진=티빙
'청춘MT' 4화. 사진=티빙

지난 3화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배우들과 특별 게스트 윤경호가 폐교 담력훈련에 나섰다. 담력훈련 꼴찌 팀에게는 무시무시한 벌칙이 주어지는 가운데 과연 베일에 싸인 벌칙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떤 팀이 이를 수행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4화에서는 첫날 밤을 무사히 넘긴 청춘배우들이 두 가지 코스의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시간을 만끽한다. 한옥체험을 선택한 멤버들은 준비된 장소에서 평화로운 다도를 즐긴다. 명절 친척 모임 분위기를 조성하며 어르신으로 변신한 지창욱이 한옥투어 팀만의 특별한 다도 방식을 만들어 웃음꽃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액티비티를 선택한 멤버들은 '이태원 클라쓰' 팀의 히든 멤버 안보현과 함께 스릴 넘치는 짚라인 체험을 즐긴다. 아찔한 높이의 짚라인 체험장에서 비명이 난무한 액티비티 팀의 공중질주가 펼쳐진다.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 속 안하무인 재벌2세의 모습과 달리 “안전모 착용하실게요”라며 다정다감한 짚라인 사장 모드로 반전매력을 뽐냈다.

한편 '청춘MT'는 공개 2주만에 온라인 공식 클립 영상 조회수 약 710만 뷰를 돌파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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