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박애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 본명 김태형)가 근황을 전했다.

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in NY"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다녀온 뉴욕에서의 일상 사진을 모아 공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재즈바에서 여유를 즐기는 뷔의 모습은 마치 해맑은 아이 같다. 또 다른 사진 속 뷔는 하얀색 캡모자를 거꾸로 쓴 채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였다.

해당 모자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커플 아이템이라는 추측을 낳은 모자여서 눈길을 끈다.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뷔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업로드는 8월 1일 이후로 한 달 만이다.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한편 뷔는 지난 24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개인 스케줄을 마친 뒤 1일 귀국했다. 당시 촬영한 뷔의 단독 화보가 매거진 보그 코리아 10월호에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애린 aelin@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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